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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세상을 따라가지 못하는 건가요

우리들이 학교다닐때는 가방을 들고다녔는데 언제부턴가 학생들이 너무 무거운 책가방을 들고다니기에 성장에 문제가 있어 키들이 안큰다고 베낭으로 바뀐것으로 기억하고있습니다 나의 학창시절에는 등산객들이나 보이스카웃 등 특별한 일이 있을때 사용하던 배낭이었죠 요즘 은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학생들도 출근하는 직장인들도 80%이상이 사용하는 가방이 되어버렸다 버스를 타면 가방때문에 더욱 혼잡하다 난 지금도 출근길에 아무것도 들고타는게 없이 그저 버스카드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남자들이 뭘담아가지고 갈게 많다고 등짐들을 지고가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여자들이야 화장품 등 손수건등 필수품을 담는다는것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늙으나젊으나 소위 사내들이 멀리가는것도 아니고 아침에 출근했다 저녁에 돌아오는 사람들 참이해가 안간다 요즘 ..

카테고리 없음 2020.07.23 (1)

외손주와 친손녀

태어난 날짜는 100일 차이인데 의외로 차이가 많이나네요 작년에 요넘들이 태어나 집안에 앤돌핀을 만들고 있네요 자신들의 자녀들 키울때는 산다는것에 매달리며 살다보니 아기자기함을 못느끼며 살았는데 손주손녀들의 재롱들을 보고있노라면 절로 입가에 미소가 만들어 지더군요 그래서 모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손주사랑에 푹빠져드나봅니다

짬뽕나라 2020.05.27